월광수변공원 정화 봉사활동의 기억

대학교 편입을 하고, 얼마 후에 서포터즈를 신청을 하게 되었다. 나도람 서포터즈이다. 봉사활동 서포터즈이자 활동을 해보고 싶었다. 처음 하는 거라 잘 될 지에 대해 망설였지만 일단 부딪혔다.



월광수변공원은 대구에 위치한 작은 소 공원이다. 산책을 하기에도 좋고, 매 년 마다 진행이 되는 대구스템프트레일의 코스이기도 하다. 가족, 연인 분들이 많이 찾는다. 가끔 휴식을 하러 올 때 여기를 찾기도 한다. 조용하고 아늑한 곳이다.


[ ※ 참고하기 좋은 포스팅 ]


▷ 대학생활 나의 첫 대외활동 나도람 서포터즈 1기


자연


월광수변공원 정화 봉사활동의 기억

월광수변공원


무한하다고 생각이 되는 자연은 정말로 한정이 되어 있다. 무분별한 쓰레기로 인해 자칫 자연이 훼손이 되어 후손들에게 물려줄 것이 없다면 암울한 미래가 될 것 같다. 그러한 문제가 되는 것을 사전에 예방을 한다면 자연도 꾸준히 유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2015년 7월 25일 토요일에 팀원들과 정화활동을 하였다.



봉사활동


조그 만한 쓰레기, 담배 꽁초들이 많았다. 심지어 소주병도 있었지만 쓰레기 봉투에 차곡 차곡 채워 넣었다. 어느 새 배 불린 봉투는 묶어버렸다. 차츰 차츰 깨끗해진 모습을 찾아가는 공원은 우리에게 시원한 바람과 공기를 제공해주었다.


아이들은 이렇게 말을 할 것 이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볼 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 이 말이 맞는 말이다. 무분별한 훼손은 동물들도 떠나가기 마련이다.


사진출처는 나도람 서포터즈 카페에 업로드 되어 있습니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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